4대강이 생겨나면서 보낚시와 수로낚시가 절정기에 다다릅니다,
가믐이 세월이 가면서 더심해지고 4대강안엔 물이철철넘치고 저수지엔 물이없어 바닥에 먼지가 날립니다,
심각한 일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어쨋던 비가좀 많이와서 해갈 이 좀 되었으면 하는바램입니다,,
이제 수로가 형성되며 기존에 살고있던 물고기와 여러가지 생태미생물들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따라서 이제 낚시도 제법 자리를 잡아가는 형편입니다,
세월이 흘러가며 많은 채비법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아울러 방송의여파도 한몫을 차지하죠,,
예전엔 굵은 채비에 믿음을 가져라는 단어도 생각이 납니다만,요즘은 가는채비에도 믿음을 가져라 입니다,,
나름 채비에 믿음을 가지고 즐기는 것도 나쁘지않으리라 생각이됩니다,
여러가지 채비법을 다해보았지만, 역시수로낚시 엔 예민함을 우선으로 생각합니다,,
떡밥이야 모 다들 잘만드니 몰사용하던 먹으면 다먹을거이요,안먹으면 다안먹는다고 생각이됩니다,,
어떤 떡밥이 중요한게 아니고 어떤채비가 유리한가를 따져볼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1.우선 가늘고 질긴(1-2호) 원줄이 필요할것이고요,카본사나, 나이롱 두종류중 선택(특징생략)
2.슬맆형태의 찌가(3g전,후) 필요합니다,,
3.가늘고 질긴 목줄이 필요하고요:- 카본또는 나이롱/ 케블러 계열(특성생략)
4.바늘은 이두바늘 (6-12호)까지 사용을 합니다,목줄 길이는 다소 길게 사용하되 외바늘 상바늘 채비가 가능합니다,,
목줄길이는 통상 외바늘 10센티이상-20센티 까지 단차는 2-3센티 /쌍바늘은 15센티 에서 25센티 까지
5.현장 수평찌맟춤 하여 약 2-4목 내놓고 낚시를 하면 됩니다,,
입질이 없으면 미끼나 채비를 의심을 하죠.그러나 이제부턴 괜한일에 집착 하지말고 즐거운 마음으로 낚시를 떠나봅니다,,
어차피 환경적인 이유로 입질이없으면 몰해도 덜되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나을수 있는 채비 방법이 였구요,,,
더궁금증이 있으면 리플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