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세월이 화살과도 같이 빠르게 흘러갔습니다
가슴 아픈 일도 많았고요,,
즐거운 일도 교차가 되기도 합니다,,
세월이 흘러가며 낚시기법 또한 많이바뀐듯 합니다,,
이젠 낚시기법 또한 진심으로 낚시는 과학이다 라는 표현이 적절하기도 합니다,
거기에 맟추어 낚시티비 또는 유튜부에 많은 방송들이 진행이 되기도 하며 또한 많은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장비또한 상상을 초월한 만큼 편리한 장비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물론 낚시는 장비로만 하는건 아니니 그건 다 낚시인의 몫이라고도 할수있습니다,,
미끼:-
오늘 논하자고 하는 기법은 물고기의 미끼가 얼만큼 조과에 영향을 줄까 ? 입니다,,
장비또한 엄청나게 늘어나고 최첨단 으로 생겨났지만 미끼또한 장비 못지않게 많이 생겨났습니다,
그러나 미끼또한 환경에 지배를 봗는다는 것입니다,,
과거 30년 전만해도 떡밥(자작)+지렁이 새우 낚시를 즐겨하다가 참붕어나 각시붕어 - 옥수수 - 콩- 어분 - 각종 글루텐 -
이런류의 미끼들이 사용이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미끼의 선별력이 조과에 지대한 영향을 주긴 할까요?
일단은 내가 가고자 하는 포인트에 정보가 필요할거 같습니다,,
그환경에 적합한 미끼가 어느정돈 정해져 있다고 보는 것이죠
강계류엔 콩과 옥수수가 잘안먹히죠,,
어느 저수지엔 콩과 옥수수가 잘먹히는 곳이 있습니다
어느 저수지엔 지렁이와 떡밥이 유독 잘되는 곳이있습니다,,
낚시인의 인위적인 밑밥질로 변하는 경우도 있을수있고,환경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습니다,,
요세는 방송 매게체가 대세라 그걸 보고 배우는것 까진 좋은데 그게 정답인냥 그미끼를 적용시키는 아이러니한 일들이
자주 있죠,,
붕어낚시는 정보 싸움이라 할수있습니다,,
요센 정보 교류가 잘되어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가고자하는 저수지에 섬유질 떡밥 하나면 끝인데 굳이 방송에 나오는 여러가지의 떡밥을 썩어 사용하거나 같이 할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주변 낚시인이나 정보를 얻을수 있는 곳에서 정보를 얻어서 내가 가고자 하는곳 미끼를 선택 하여서 출조를 권하고 싶고요,
다른 지방 저수지에 적용이 되는 미끼가 지금 이지역 이환경과 같은 출조지인 가를 잘생각 하여 출조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다음 2번째 세월이 많이변했죠 (2회)
이야기는 채비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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