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대어 낚시 대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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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리 문단.
     시 수필 여행중 느낀 이야기들...아마추어들의 글을 기다립니다.^^


제목: 대구리넷이 갈길,,,,
이름: 대구리 * http://011-9472-4624


등록일: 2007-01-31 21:52
조회수: 4911 / 추천수: 322


이제 공지도 몇안되는분들이 보겠군요,,
처음에 무엇부터 정리를 해야할지 잘모르겠습니다,
20년 직장생활을 맟치고 뭐할짓이 없이 업을 삼으려하니,그것도 만만치가 안네요,,
무엇보다 제일 힘든 부분이 역시 사람에 치이는 것이더군요,,,
공지를 차일피 미루어오다,

이제사 글을 올리게 되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으려 햇지만, 늦지만 그래도 꿋굿하게 마음을 정리해봅니다,,
낚시란 업을 가진지 이제 한달이 조금지낫나요,,
아직도 지난생각을 하는거보니 아직은 낚시꾼인가봅니다,,
아마 십년이 가고 20년이가도 낚시는 항상 초심같은 마음을 가질것입니다,,

그리고 낚시 점주보다는 같은 낚시회원으로 활동하고 싶습니다,,
이제 50줄을바라보고 잇는 이시점에 좋은일을 하고 살아도 모자랄시기에,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하겟습니까,
처음과 끝이 같은 낚시꾼으로 남고 싶습니다,,
낚시는 그냥 취미일뿐, 너무 집착해도 안되고 너무 미련을 가져도 안되고, 너무 나서서도 되는일이 아니라는
진리를 깨달았습니다,,

벼는 익으면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고 낚시꾼이기에 항상 예의바른 처음과 같은 끝의 마음을 바라겟지만,역시
사람이기에 쉬운일은 아닌듯 합니다,,,
한해 150편의 추억같은 조행기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남기며, 대한민국 낚시꾼 중에 최고로 남고 싶었던 부분에
회의가 느껴지기도 합니다,
어찌보면 회원의 싸이트라기보다는 개인 싸이트라는 눈총을 받으며 여지것 묵묵 묵답 이끌어왓습니다,

싸이트라는 특성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넙나들며 적절하게 매칭을 시켜야 비로소 빛을 발하는것이지요,,
상대보다 한발짝 앞서가다가도 한발작 뒤로물러서며 ,이기려 하기보다는 저주는 편이 낫기에 냉정하지
못하다는 비판을 받은적도 있엇습니다,,
항상 상대방의 마음에 멍을 주기보다는 편하게 해주는 편이 취미생활에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대구리넷의 갈길은 초심" 입니다,,
처음과 같아라,,, 입니다,,

낚시점주가 아닌 같은 회원의 자격으로 활동하고 싶습니다,,,
아울러 저의 매장과는 아무런 관련을 짖지 안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낚시 점주가 총무하지 말란 법도 또한 무엇을 못하겟습니까,,법에 나와 있는것도 아닌데,....
보는 시각에 따라 달리 보이고 한번 색안경을 끼고 보면 모든 사물이 다 검게 보이지요,,
그동안 헛살았구나 이제것 이것밖에 안됐나 씁쓸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합니다,,

그냥 상업을 목적으로 했으면 벌써 상업성 싸이트로 밀어버렷을지도 모를일입니다,, 그리 하고픈 마음은
없습니다,,
낚시꾼의 인간관계가 더 좋아 꾼으로 남겟다는 뜻입니다,
서로 도움을 받아가며 살아가는  인간관계를 형성하고픈 마음 뿐입니다,,
그동안 매장을 열고 아버님을 여의고,매장 주변의 좋지못한 환경 그리고 도둑까지, 첫길이 순탄치가 않군요,,
그리고 가게를 차리고 죄인 아닌 죄인이 되어, 글도 말도 지대로 못하고 이제사 이런 넉두리를 남기는군요,,
조만간 새로운 출발의 전환점으로 새로운 공지를 올리겟습니다,,
  

                             ---------------  대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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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뽀   2007-01-31 23:42:23
대구리님~~~^^* 오늘 회사일로 안좋은 일도 있고 해서 저녁 먹을때 소주한잔 했습니다.
대구리님과 많은 시간을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서른 중반을 넘긴 애송이가 보기에는 대구리님의
문제는 없는 걸로 압니다. 첨으로 대구리넷 사이트 가입 계기도 대구리님의 낚시 열정과 노력을 보면서 이기도 하구요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임 모임도 대구리넷이 첨이도 합니다. 앞으로도 어떠한 계기로 탈퇴한다 해도 타 사이트 관련
모임이나 가입도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단정지어서 말씀드리는 것 같아서 그렇지만 사이트를 사랑하는 맘은 변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지난날도 사이트 관련 순탄치 않으신 길을 걸으신것은 지인들 얘기를 들어서 익히 알고
있습니다. 강한 눈빛과 터프한 외모와 달리 여리시고 타인에게 피해안가게 생활하신 것도 이해는 되지만 감히
말씀드리는 것은 허접한 사이트도 아닌 대물낚시 내노라 하는 곳에서도 대구리넷 하면 무시못할 정도로 사이트가
웹상에서는 인지도 및 활성화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극단적일지는 몰라도 이제 부터라도 사이트에 해가 되는 회원이

있다고 판된될 때에는 과감히 판단하시어 강퇴 조치를 취하심이 잠깐의 고통보다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는 필요할
때라 판단됩니다. 개인적으로 낚시점을 개업하시고 사이트를 위해서 개인적으로 이용한다는 말을 듣지 아니하실려고

그러신 것 같은데 그러실 필요도 없구요 설사 그렇게 하신다 해도 뭐라 그럴 사람 없습니다. 오히려 십시일반
도우려 하는 분들이 더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생업인데.... 나쁜 물건 비싸게 파실 분도 아니고 필요한 장비
같은 값이면 사이트를 위해서나 대구리님을 위해서나 이용하실건 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용이란 단어가
꺼름직 해도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저 또한 나서서 말하는 타입은 아닌데 가만히 돌아가는 내용을
보면 말하지 않을수가 없어서 잘못된 방법이긴 하지만 술을 빌어서 저 또한 대구리님 말씀처럼 넉두리 아닌
넉두리를 남겨 봅니다. 힘내시구요.... 직접적이지는 못하지만 등뒤에서 응원하는 분들이 많다는 위로를
드립니다. 이상 두서없이 올리지만 다들 알아야 할것은 알아야 한다고 생각 되기에 아이디가 무대뽀인 제가
감히 한 말씀 드렸습니다. 제 글에 이의가 있으신 분들은 사이트 시끄럽게 댓글 다시지 말고 제 핸폰번호
남길테니 전화 주세요....016-390-7926
불꺼   2007-02-01 12:48:06
대구리님 그동안 맘고생이 많으셨네요
저는 사이트활동을 많이 하지는 않아서 머라 위로에 말씀을 드려야라 할지....
힘내시구요 누가 뭐라해도 대구리님은 대구리넷의 대장이요 운영자이십니다.
사람이 많아지면 시끄러원지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것같네요
글구 대구리님이 생업으로 가게를 하시는게 어쩔수없는일인데 그걸로 걸고넘어지면 안되죠
서로 돕고 살면 좋은 세상인데 말이죠.....참 저도 대구리님을 힘들게 했네요 ㅎㅎㅎㅎ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딴지건사람도 후에를 할겁니다
대구리님 힘네세요 화이팅! 아자 글구 생업으로 가게를 하시진만 붕어얼굴 많이 올려주세요
청풍명월   2007-02-01 13:09:29
저도 무대포님의 의견보다는 말씀이 전적으로 같은 생각입니다..오희려 전 대구리회장님이 생업인 낚시점을 운영하시는게 더 좋은일이라고 생각합니다..낚시용품의 장단점...그리고 제대로 된가격 등 여러가지 면에서 많은 장점이 잇다고 생각합니다...대구리님 너무 많이 걱정 안하셔도 될뜻합니다..전..신참이라 할수 있겠지만..이때까지 대구리회장님의 활동으로 보아 우리 대구리넷 싸이트에 좋은일듯 싶습니다
비틀쥬스   2007-02-01 14:02:06
대구리님 안녕하세요^^
추운데 잘 지내지죠? 어떻게 살다보니 얼굴 뵌지도 오래되었네요.
개업 하신후 우여곡절이 많으신가 보네요. 여러분들 만나 뵈었는데 대굴님은 인상은 더러버도(?) 느낌은 정말로
좋았습니다.
제가 아직 정열이 많이 부족하여 거리가 멀면 찾아 뵙지를 못합니다.
근처에 오시거나, 가까운 거리에 정출을하면 반드시 찾아 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구리님 하시는 일들 모두 뜻대로 이루시길 빌겠습니다.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고 재미있게 지내세요.
히라수   2007-02-01 15:06:15
"초심" 참으로 이쁜말이고 , 누구나 한번쯤 "초심"을 가지고 새로운 각오를 다졌고 "초심"을 가지고 만났으리라 생각합니다,,,,, 대구리님의 글의 요지에 대해서 깊은 내막은 모르겠으나 대구리님의 글에서 말못할 깊은 심적부담과 주변환경으로 부터의 많은 어려움들이 복합적으로 나타남을 몸소 느껴봅니다
지금 대구리님이 힘들어 하심이 "초심"의 동지로부터 번뇌하는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대구리님 힘내십시요
대구리님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항상 그자리에 그모습으로 언제나 늘 회원님들 곁에 있습니다
변한것은 우리들입니다
대구리님 의기소침 하지 마십시요
대구리님 소신껏 대구리넷을 운영하십시요
대구리님 뒤에 항상 많은회원님들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요
대구리님,대구리넷 사랑합니다
사업번창 하실겁니다 ,,,"화이팅"
제임스   2007-02-02 21:58:40
바쁘다는 이유로 오랜만에 와보니 이런저런 일이 있으셨나 봅니다.....마음아픈 일이 있으셨군요...
이렇게 아프고 어려울때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아자아자 대구리넷 화이팅...~~~
가물치   2007-02-03 06:40:41
힘내세요 잠시시간이흐르면 모든것이하나씩 정리될겄입니다
둠벙   2007-02-15 13:08:00
무대뽀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악성글이나 악성리플들은 이제 인터넷에서는 사라져야할텐데...
할일없는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의 이야기죠...
지난번에 수초제거대, 삽을 구입했습니다. 뭐 물건에 하자없고...
좋더군요...잘 쓰겠습니다...돈이 문제가 아니고 서로의 마음 아닐까요?...
대구리님...힘내시고 굳은마음으로 초심같이 하세요~~~
절대 일부의 몰지각한 부분에 끌리지 마시기를...
좋은 구정되시구요...내내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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