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대어 낚시 대구리
m000.jpgm01.jpgm02.jpgm04.jpgm05.gifm06.jpg

       

  

회원 : 0 명 / 손님 : 3 명  

명품 파워플렉스 수초제거기 11....
수초치기의 명장 덕진수초 낫
적토마2 수초제거기 1000 (연장...
호철 프리미엄 수초제거기1000+...
10.2미터 블랙 수초제거기(180...
동명 인팩션 수초제거기 (180.00...

대구리의
           낚시 이야기

HOME..

낚싯 대

낚시기법

채비

여러가지 미끼

낚시 준비물

포인트보는요령

낚시와 환경

낚시와 안전

낚시터 예절

여러가지 월척낚시

월별낚시요령

여러가지 물고기

다른 물고기낚시

낚시기법Q/A



     :::여러가지 낚싯 대와 관리요령등의 이야기 입니다.^^
     ::: 이 게시판의 글들은 대구리의 경험을 정리하여 옮겨 놓은 글입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대편성

* 이 다대 편성은 이제는 대물낚시를 하기 위한 대물낚시의 한 장르로 봐 주어야 한다,,,
다 대 편성을 하면 사실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위압감,내지는 ,자칫 어부의 소리를 들어야 하는 오해가 생기기도 하는데,,,
하룻밤 한 두번 심지어 10번 가도 빈 바구니 를 면치 못할 때가 수두룩하다,,
한번의 입질에 대물을 전재로 하는 기법 이기  때문 에, 이 같은 장르가 생겨 난 것이다,,,
어쩜   이   다 대 편성의 장르는 ,이제는 깔끔한  멋과,노력,인내,장비를 준비하고, 손질하는 자연과 함께 할수 있는 ,장르라 할수 있겠다,
먼저 다 대 편성의 기법은 절대적으로 생 미끼 낚시인에게 맟는 기법이며, 요즘은 떡밥 대물 낚시,다 대 편성의 기법도 이루어지고 있는 형편이다,,

우선 새우 대물낚시의 다대 편성을 하기 위해 서는 적지 않은 양의 낚시대가 필요한데,
수초 대물 낚시에는 찌와,수초와의 거리를 5센티도 멀다 할 정도로,예민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해서 야밤에 수초 구멍안 에 찌를 세우려면 다양한 대의 길이가 필요하며, 수초가 앞쪽 이냐 ,먼 곳이냐,에 따라, 같은 길이의 여러대가
필요할 수가 있는데,각 길이의 낚시대 를 2조 2셑트, 또는 3조 3셑트 ,3.0이하를 4조 그 이상은 2조 또는 3조로 맟추면 되고,
간격을 더 줄이고자하는 꾼은 그 중간중간 대 사이에 다른 타 회사의 낚시대를 끼워 넣기 까지 한다,,
어쨌던,월척 급 이상의 붕어를 걸었을 때 초기제압 및,안전하게 내 발밑 까지 끌어 낼수 있어야 하는 낚시대가  필요하며
야간 낚시 시 고난도의 수초구덩이나, 장애물 사이에,찌를 세우기 위해서는 다소 빳빳한 경질류의 낚시대가 필요하다,,,

필드에 올라선 낚시꾼은 먼저 포인트가 될만한 곳을 찿아, 가상의 낚시대 를 구상하여야 하는데,가령 부들이 많은 곳에 앞쪽,짧은대부터,
심지어 장대까지 ,10대를 펼건지, 8대를 펼건지,머리로 구상을 해놓은 다음,자연적인 수초 구녕 과,인위적인 부들 사이사이 찌를 세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항상 좌우측 수심이 아주 낮은 고난도의 장애물이 있는 곳을 우선으로 시작하여 부챗살 형태로 펼쳐 붕어,회유 반경안에 걸려 들도록  널어야 유리하다,,
그리고 밤에 철수 시에  역시 마찬가지로 대 하나 접고, 받침대 하나 접고 하는 식으로 대를 접는게 바람직하다,,,
낚시대 부터 접고 나면 좌,우측, 갈대 숲에 박아둔 받침대를 놔두고 철수할 대가 왕왕 있다,,
그리고 유망대 를 놔두고 제일 입질이 없을 만한 대부터 걷어 나오다 보면,어느 순간 대물이 걸려들어, 대접다 횡재하는 경우도 생긴다,,

공간이 확보되면 중 경질 류 의 낚시대 를 고난도의 구녕 에다 설치하여 찌를 세워야 하는데,생미끼 낚시의 기법중, 제일 으뜸으로 뽑으라면 당연 수초 생미끼 찌이다,,,
이찌는 모든 낚시 장르의 심장 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먹이사슬에 의거하여 , 새우나, 수중 벌레를 잡아먹기 위하여 ,붕어는 반드시 수초가 우거진 연안 가까이 까지 회유 할 수밖에 없는 운명이기에
낚시꾼은 그걸 이용하여, 수심이 얕은 우거진 고난도의 수심 대를 노리는 것이다,,
그 수심대 를 노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짧은 찌가 우선이 되어야 하는데, 강한 챔질 이나,밑걸림, 붕어가 걸렸을 때 몸부림치는 힘에,견딜수 있는
짧고,강한,찌가 필요하다,,,,

볼펜 길이의 수심에도 등지느러미를 보이며 먹이 활동을 하므로,찌만 새우면 새우 낚시는 가능하다,,
따라서 찌가 길어 문제가 된다면 낭패를 볼수 있다,
너무 고가의 찌는 되려 고난도의 구녕을 회피하려는 단점이 생길수 있으므로 ,직접 만들거나, 그렇지 않으면 중저가의 투박하고 짧은찌를
사용하면 되는 데,, 통상, 낚시대 길이에 따라 조금의 차이는 둘수 있지만, 25센티 부터 - 45센티,길이를 준비하여 사용하면 무리가
따르지 않는다,,
다음은 원줄인데, 많은 강제집행과,장애물이 많은 곳을 공략하다 보면 ,원줄의 표면에 상처가 나거나  흠집이 잡혀,강한챔질이나,덩치의 몸부림에 원줄이
터져나가거나,늘어지는 현상이 발생된다,,,
시중에 나와 있는 3-6호중 선택하여 사용하면 되는데,4호나, 5호 정도면 무난하다,,,
아울러 원줄의 가격이 만만치 않을때는 릴 동태에 감겨있는 닐줄은 가격도 저렴하고 ,일년내내 사용해도 풍족하며 , 그래야 자그마한 흠집도
이유없이 갈아주어야, 못처럼만에 덩치를 떨구는 일이 없어질것이다,,
이젠 마지막으로 봉돌과 바늘,부력이다,,

새우 채비는:- 봉돌을 달고 캐미를 장착하고 아주 천천히 살포시 내려 앉을 정도면 훌륭한 찌맟춤이 되며,수평찌맟춤을 하여도 무난하다,,요즘의 채비는 너무 튼실해서 손해를 본다,,,
가령 밑걸림에 낚시대를 앞으로 끌었을 때,바늘,목줄,원줄,낚시대 순으로 파손을 가져올수 있는데, 바늘이 휘거나 ,뿌러지는 성분 ,목줄이 원줄 강도보다 낮아,잡아 당기면 목줄이 터지게 하는 방법 등이 있다,,,
앞으로 당길때는 바늘이나 목줄이 파손되며, 튀어오르는 봉돌에 부상을 당할수 있으니,수건 으로 손을 감거나, 얼굴을 뒤쪽으로 돌려
얼굴 부위에 부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한다,,,

포인트의 바닥은:- 청태가 있는곳은 피하고 ,찌가 톡’톡” 튀며 서는곳을 우선으로 꼽아야 한다,,,,
해서 포인트를 선정 할대는 낚시대 한대를 꺼내, 수심 채크 와 바닥을 읽을주 알아야 역시 손실을 줄일수 있다,,,
갈대나, 부들 주변이 그래도 청태가 적고,청태가 많은곳이면,바닥을 끍거나,덪바늘을 이용한 기법등이 있다,,,
요즘과같이 낚시인구가 늘어가고, 주변의 환경을 더럽히는 상황해서, 수초를 제거하는 방법도  한번쯤 생각해 보아야 한다,,,
무저건 끍거나, 제거 하기 보다는, 붕어가 살아갈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며,실속을 챙겨야 한다,,,
가령 자연 구녕을 조금더 넓여 찌를 세우거나,가능하면 갈대나 부들를 무조건 제거해서는 안된다,,,

새우미끼:- 새우역시 물고기의 식량으로서 조물주가 만들어낸 훌륭한 창조물이며, 특히 바다낚시에는 새우를 으뜸가는 미끼로 쓴다..
물론 붕어 낚시 에서도 새우는 대형을 노리는 미끼로서 각광을 받는다...
붕어는 거의 죽어 움직임을 멈춘 새우만을 먹기에 새우의 신선도는 지렁이의 경우처럼 신경을 쓸 필요는 없다..
오히려 약간 상해 새우 특유의 냄새를 풍기는 것이 붕어의 후각에 캐치될 확율이 크다고 볼수 있다...

단 새우는 바늘에 꿰는데 있어 생각해 볼 문제가 있다..
우선 바늘에 꿰는 방법에서 머리쪽 으로부터 꼬리쪽이냐. 혹은 그반대 방향이냐. 그리고 바늘끝은 등쪽이냐 배쪽이냐 등이 문제가 된다...
여담이지만 모든 동물이 새기 를 분만할때는 머리로 부터 세상 박으로 나오거나, 물새
역시 물고기를 잡아먹을때는 비록 꼬리쪽을 물었다 하더라도 뱅글뱅글 돌려 머리 쪽으로부터 삼킨다..

꼬리 쪽 으로부터 입에 넣엇다가는 지느러미 등이 역으로 퍼져 삼키기가 곤란하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붕어 역시 새우를 머리쪽으로부터 흡입한다면 바늘은 꼬리쪽으로부터 머리 방향으로
꿰어야만 바늘끝이 뒤를 향한다..
즉 바늘 끝을 꼬리 안쪽으로 넣어 몸전체를 관통, 가슴 부위의 배쪽으로 나오게 꿰는 것이 순리에 맟는다..
또한 새우가 대형 일 때는 머리부분을 떼내던가 코끝의 돌기와 수염을 잘라내지만 중,소형 의 새우는 자연상태
그데로 꿰는것이 무난하다...

* 새우 낚시 포인트;앞에서 기술은 붕어의 은신처가 목표 대상이 되며,가능하면 낮은곳에 봉돌을 내리는게 정석이다,,
새우가 연안쪽으로 붙으면 생존법칙의 순서에 따라 같이 나올수 밖에 없는 상황을 노리는 것이다,,
1미터 내외의 수심권이 안성마춤이며, 다대편성에서 좌,우측 갓대의 으슥한 곳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잇다,,,,

* 새우가져가기: 과거에는 새우를 잡아사용 하였지만 요즘은 낚시방에서 쉽게 구할수가 잇다,,
새우 삐꾸안에 얼음팩을 넣고 그위에다 신문지를 깔고 새우를 담아가면 ,아무리 날씨가 더워도
하룻밤은 무조건 무난하다,,
그리고 새우를 꼭 잡아서 사용할때는 채집망을 사용하면 되는데,,,
가능하면 낚시에 방해가 되지 않는 한도에서 새우를 채집하여야 한다,,

*채집망:사각형 형태의 작은것과 큰것이 잇는데,, 떡밥이나, 오징어 ,생선머리,를 넣어 사용하면
된다,,, 그리고 사각형 뜰채형태의 채집망이 잇는데, 단시간,다량의 채집때 사용하는 것으로
사각형 곽 형태의 채집망 보다는 채집이 손쉽다,,,
대신 긴 받침대를 이용하여, 들엇다 놨다 해야 하는 단점이 잇다,,,

* 새우 머리 뚜껑을 들어내고 낚시를 한다; 잡고기의 성화가 없고,터가센곳,수온이 급강하 했을때,,,
유난히 껍질을 벗겨야 입질이 오는 뚜렷한곳도 예외로 많다,,
그리고 새우나 징거미가 클경우 ,꽁지부분을 누루면 꽁지 껍질이 쏙 빠져 나온다,,
겉질이 벗겨지면 속살이 나오는데, 바늘을 꽁지부터(똥꼬꿰기)밀어 넣은 다음 순서데로 머리,몸통  껕질,수염,
순서데로 제거 하고,수초 구녕으로 쑤셔넣으면 되겟다,,
껍질은 좌에서 우로  손톱을 이용하여 들어 올려 제거하면 손쉽게 벗겨진다,,

*쓰다남은 새우 재사용하기: 이제는 새우도 그리 흔하지않다,,
사용하다 남은 새우는 가능하면 마른 톱밥에 버뮬려 냉장실에 보관하면,2-3일이 지나도 거뜬하다,,
냉장실에서 이동할때는 필히 어름팩을 이용하여 냉장을 잘하여 필드까지 이동을 하여야 한다,,,
그냥 이동하면 이동중 부패하여 실 현장에 도착하면 거의 사용이 불가능해진다,,,
이과정을 거친 새우를 통상 숙성 새우라고 하는데, 현장에 도착하면 ,하얀색을 띄고 있으며,적절한
새우 냄새 와 더블어, 생새우 보다 ,더 좋은 조과가 보장 되기도 한다,,,

*삶은 새우 사용하기:아무리 보아도 냉장용 새우가 필드까지 이동중 문제가 되겟다 싶으면 , 신속하게
새우를 삶아라,오징어 회 삶듯이 ,끓는 물에 한번만 넣었다, 빼면 , 알맟게 익는다,,
한번 삶으면 살이 끈기가 잇어지므로,잔챙이 성화가 심하며,월척이 많은곳에 사용하는 되겠다,,
삶은 새우에도 월척이 달라든다,,,, 붕어 미끼는 정석이 없다,,,

*작은새우 사용하기:통상 두마리 세마리 까지 곂치기로 꼽아 사용할수 있다,,,
꽁찌제거하고 똥꼬꿰고,머리벗기고, 식으로 둬,세마리를 엮어 던져도 덩치가 달라든다,,

*등꿰기 : 꽁지 등부터 머리 쪽으로 바늘 끝이 등을 관통하여 끼우는 방법인데, 붕어의 활성이 좋을 때 사용하는 방법이다,,

*똥꼬꿰기;잔고기와 덩치를 동시에 노리는 기법인데, 챔질시 준척의 걸림이 잘 되는 편이다,,,

*정석 꿰기: 꽁지 등위에서 밑으로 관통하여 다시 가슴을 관통하여 바늘 미늘이 등위로 올라 오게 하는 방법인데, 통상 이 방법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꽁지꿰기:꽁지 밑부분을 바늘을 관통시켜 새우 몸통에 상처를 주지않아 새우를 계속 살릴수
있는 방법,,,,,

*옆꿰기:바늘이 꽁지 옆을 통과 바늘끝이 옆구리 옆으로 나오게 하는 방법,,,,



-추천하기     -목록보기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7 경질대와 연질대 2012-07-12 130 1173
6 낚시할때 다대편성은 어떻게? 2012-07-09 106 1249
다대편성 2005-02-14 142 2151
4 낚시대 손질,,,,(바다아빠의 질문중,,,  2 2006-04-24 189 2385
3
 대구리
대물은 좌,우측 대에서,,,,  4 2005-01-26 154 2163
2 낚시대 다루기,,,  8 2007-05-01 125 2188
1 초임자를 위한 생미끼 장비,,,, 2005-02-03 145 1524
-목록보기  
1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Q'Style 

Go to main 조황조행기대구리공지출조합시다실전낚시기법유료터정보알뜰터장터세상사는이야기
Copyright ⓒ deguri.kr All Rights Reserved.
경북 구미시 구평동 387-2번지 대구리 구평낚시(구:구평낚시)
대표: 김광수 TEL : 010-9472-4624 이메일: gskimk@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