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낚시의 기법 이야기 입니다.^^
::: 이 게시판의 글들은 대구리의 경험을 정리하여 옮겨 놓은 글입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냉수붕어 낚아내기,,,
2006년 1월16일의 조과물을 모아두고,,,,,,,,,,,,,,,,,,,,,,,,,,,
벌써 12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눈이 나리던 12월말의 밤낚시도 생각이 나고, 크리스마스날, 특근한다고 하며 낚시를 가던 생각도 납니다,,
작년 12월 중순에 얼음을 디뎟고, 큰늠은 나오지 않았어도 붕어의 얼굴은 구경을 했었습니다,,
누가 그랬던가요,,
낚시는 가는맛 오는맛 ,장비를 만지는 즐거움이라 햇습니다,
이제 창고에 가방을 내린다는 이야기는 구석기 시대의 이야기 꺼리입니다,
아예 납회라는 행사 자체를 없애는 동호회도 있지요,,
지금의 월척은 한여름의 사짜보다 더귀하고, 자태또한 훌륭합니다,,
그렇다고 붕어가 먹이 활동을 하지 안을까,,,
예전엔 붕어가 얼음밑에서 동면을 하며 얼음이 풀리며 산란을 대비한 먹이 활동을 한다고 햇습니다,,
그러나 산란을 봄에만 할까요,,, 알고보니 사시사철 산란을 하며,겨울철 얼음밑에서의 먹이활동은 되려
시즌때보다 더훌륭 할때도 있습니다,,
2006년의 대박 퍼래이드는 1월 중순 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그림조행기 참조)
붕어낚시는 기법도 기법 이거니와 환경을 잘고려하여 출조한다면 결국 조과면에서 떨어지는 경우는 없습니다,
이제는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린것이지 겨울이라 하여 조과가 없다는 단정은 없습니다,
예를 들어보자면 여름에 먹이 활동이 없는남녁 지역, 그밖의 붕어가 나오는곳과, 얼음이 얼지 안는곳,그리고
웅덩이에 얼음구녕을 파서 찌를 세울수 있는곳, 바닷가 섬지역 ,갈대나 육초가 잘어울려진 소류지,수로
이런곳을 눈여겨 봐 두었다가 공략해 보는겁니다,
장비는 얼음을 대비한 얼음을 제거하는 장비;
1.수초낫
2.돌을 달아 던질수 있는 로프,,,
3.얼음끌,,
4.얼음제거용 뜰채(수초낫에 장착 가능)
외부온도가 내려가 추위가 있을지언정 결국 후회없는 출조가 가능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붕어낚시 쉬운기법이 아닙니다,
가만이 나에게 다가와 그냥 덥석 물어주겠지 하는 기법도 아닙니다,,
추워서, 산란이 와서, 더워서,달이 있어서 바람이 불어,등 ,, 어디까지나 인간의 얕은 생각이지 붕어의 입장이
아니다라는 사실,,,,
움추리지말고,장비를 꺼내 드십시요,,,
그리고 붕어낚시의 매력인 고집을 부려보는겁니다,,
어느 순간에 붕어낚시의 매력을 느끼실겁니다,,^^
지금의 낚시는 외부 온도의 저하로 장갑과, 몸을 보호 할수있는 월동장비가 필수이며,무엇보다 안전사고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가 우선이며, 가능하면, 2인1조 또는 3인1조의 동행출조가 유리합니다,,
가며,오며, 안전한 출조길 되십시요,,
낚시를 가지못해 안달을 하는 작은 태공의 넉두리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