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대어 낚시 대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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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 할때에 사용하는 여러가지 미끼 이야기 입니다.^^
     ::: 이 게시판의 글들은 대구리의 경험을 정리하여 옮겨 놓은 글입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낚시꾼이란 제목으로 몇자 적어보겟습니다,,,

꾼?
꾼이란 ?
보통 표현을 이렇게 합니다,,
어떤 분야에 통달을 하여 거의 달인 수준에 오른 사람을 일컬어 꾼이라는 표현을 하는데,,,,
그 꾼"이란 단어는 여러 분류에서 많이 쓰이지요,,,
가령,,,, 놀이꾼",놀음꾼" 낚시꾼"일꾼",그박의 여러 분류에 꾼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고수라는 단어가 심심잖게 낚시방송에 까지 운운 되어지는게 사실입니다,,

방송의 매개체를 타고 인터넷의 보급으로 이제는 최첨단 낚시 취미를 즐기는 세상이 도래 되었습니다,,
그리고 천태만상의 기법이 나타나고, 여러분류의 모임,포인트 등이 나타나며 새로운 낚시문화의 장이
열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독 낚시꾼들만의 고집은 세상이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특색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제 엄청난 낚시꾼들이 늘어낫습니다,,,
자신이 그리 했기에 감히 낚시꾼에 대하여 논한다는건 사실 엄폐가 잇는듯 합니다만, 실전에 임하였을때,
과연 우리의 낚시인은 꾼"이라 칭할수 있는 조사들이 몇이나 될까?

가슴에 손을 올려놓고 생각을 한번쯤은 할필요도 있겠다고 생각되어지는게 요즘의 세상아닐까요,,
뻐스를 타고, 깻묵냄새 물씬 풍기며, 비린내가 날까, 마다리 푸대에 종다래키를 담아 주둥이를 꼭꼭
묶어 뻐스에 오르던 시절은 지나갓습니다,,,
필요한만큼 떡밥을 개어 사용하고, 차곡차곡,떡밥과 바늘을 묶어 정리한다음 그위에 노란 변또 에
열무김치를 담아,,, 낚시대 드리우고, 찌를 바라보며 ,차디찬 하얀 살밥을 젖가락에 떠서 한입 우물우물
씹으며, 냉골같은 보리차물을 들이키던 나의 아버지가 생각이 납니다,,,
그래도 그때의 차디찬 밥은 지금의 어떤 음식도 따라오지 못할 오묘한 맛이 있었습니다,,

옷가지,,아니 양복에 까지도 아버님의 옷가지에는 깻묵 냄새가 그리 고소하게 느껴질때도 없었지요,,
아마도 시간만 나면 깻묵을 사고,옥수수가루에,번데기 가루를 직접, 절구에 빻아 망사를 치시고 봉지에
나누어담는 모습을 옆에서 재미난듯 바라보는 아이의 생각은 지금 생각하면 ,바로 이분이 낚시꾼"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먼저 포인트를 둘러 보시고, 정확하게 초 사이에 찌를 세우며, 자그마한 의자에 앉아서도 결국 흐트러지는 모습을 볼수가 없었습니다,,
음식이며, 불필요한 찌꺼기들이 바닥에 버려지는 일들은 절데 있을수가 없으며,가방이며, 장비들의 애착심은 지금의 낚시인들과는 비교 자체가 되지 않을겁니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어도 지금생각 하면 낚시 철학이 분명하셨던 분인것 같습니다,,
무겁고, 굵고, 손가락만한 새우로만 기법을 구사 하여야만 고수 소리를 듣고,고가의 장비로만 떡칠을하고
어찌보면 낚시를 하는게 아니라 전쟁을 하는듯 보여야 꾼이라는 소리를 듣는 지금의 낚시인,,,,,
어쩌다 붕어한마리 잡아놓고 나면,,,
전부 고수인양, ,,,,
이제 막 낚시에 입문하여 낚시의 달인이 된듯,,,, 분명치 못한 행동들,,,,,
말로는 낚시는 취미일 뿐이라고 하지만, 결국 몸은 따로 움직이는 낚시인,,,,,

낚시꾼"은 어떠한 상황 이라도 항상 머리 숙일수 있는 자세,,그리고 연구하는 자세, 기법을 환경에 맟춰
빨리 변화를 줄수 있는 행동들이 필요 하며 상황변화에 빨리 대치하는 자세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가령 새우 미끼를 두고 말씀 하자면 ,환경의 변화에 따라 새우의 머리를 눌러 액이 나오게 하는 방법,,,
머리 투구를 벗겨내는 방법,꽁지꿰기, 등꿰기 꼬리꿰기,삶아끼우기,숙성해서 끼우기,살아움직이게 끼우기 등,,,
한가지의 미끼만으로도 환경에 맟춰 기법을 구사 할수가 있겠습니다,,
떡밥 역시도 마찬가지 이겟지요,,,
빨리 풀리냐,늦게 풀리냐,수온이 차냐, 수온이 높은지,활성도가 좋은지, 바늘의 큰지 작은지,부력이 가벼워야하는
하는지 무거워야 유리한지 등,,,,
이곳에는 어떤미끼가, 아니면 저수지마다의 특성과 환경이 다름에 따라 기법을 구색에 맟춰 활용을 해야
승산이 있습니다,,

지렁이가 뻘바닥을 파고 들어가기 때문에 머리 윗부분을 끼워 물속에서 시각적인 몸놀림을 주는 동시에 파고 들 어가지 못하게 여러마리 꿰는 방법,한마리 꿰는 방법,,,,
옆꿰기, 입꿰기,누벼꿰기등,,,,,,
그밖의 콩',옥수수 등도 역시 환경 변화에 따른 미끼 운영술과 챔질 타이밍의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초봄을 맟이하여 각 저수지마다 특성을 살리지 못하고, 떡밥이 잘듣는곳에 가서 새우를 끼워 놓고 하얀밤을 세운다 던지,,,
콩이 안듣는 곳에 가서 콩만 끼워놓고 밤을 세웟다던지, 기나긴 밤을 한숨만 쉬고 온일은 없는지,한번쯤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낚시바늘이나 장비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이제 부터는 분명 영리하고 진정한 철학을 가진 낚시꾼"이 되어 봅시다,,,
한해의 영리한 낚시란 예를 들자면 이러합니다,,,

1월은 얼음을 타야 합니다,,,
2.3월은 남쪽으로 가야 합니다,,,,
4.5.6은 경북의 소류지를 생미끼로 공략합니다,,,
7.8.9월은 다소 평수가 큰 대형지를 찿아갑니다,,,
10.11.12는 다시 경북의 찌들은 소류지를 찿아 생미끼를 구사 합니다,,,
이때 바다를 즐기시는 분들은 11.12.1월을 바다에서 즐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제 영리한 낚시꾼"이 되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환경의 변화에 따른 붕어 미끼 운영술을 다루어 보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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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찬   2005-03-25 08:43:36
이제 나도 낚시꾼이 되어야지,
좋은글 감사합니다,
하늘소   2005-08-22 23:08:29
항상 감사합니다. 건강하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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