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대어 낚시 대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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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와 안전 이야기 입니다.^^
     ::: 이 게시판의 글들은 대구리의 경험을 정리하여 옮겨 놓은 글입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낚시를 다니며 위험할수 있는것,,,
낚시를 다니며,, 위험에 처할수 잇는 내용들입니다,,
한번쯤 생각해 보시고, 즐거운 낚시를 하셨으면 합니다,,


1.운전입니다,,,

눈앞에 보이는게 없습니다,, 마음은 바쁘지요,, 붕어와 소류지가 손짓을 합니다,,
가슴은 뛰구요,,흥분이 되는게,,막 밟기 시작합니다,,
신호도 무시하구요,,,
꾸불 꾸불, 산자락을 곡예 하듯 달립니다,,,
추락하면 물속에서 붕어와 평생 살아야 합니다,,,
신호 무시하고 운전하다,,, 한방 박으면, 영원히 낚시도 못하고, 영원히 가족들과 생이별해야 합니다,,,
일찍 가봐야 어차피 꽝인데,,, 여유로움을 가지고 운전해야 할것 같습니다,,,
꽝치러 가다가 영원히 먼저 갑니다,,,


2.가방을 울러메고 고난도의 포인트로 이동을 합니다,,,

생미끼 낚시꾼은 낚시대도 많구요, 받침대,삐꾸안에,희터,살림망,먹거리,미끼,등 잡다한것들이
상상을 초월하구요,,,
거기다 의자까지 메달구요,,,
천근만근, 장화까지 신구요,,,, 떨그럭 떨그럭, 철퍼덕" 철퍼덕', 발은 무겁구요,,,짐은 더무겁구요,,,
헉헉 거리며,포인트를 진입합니다,,,
해는 지구요,,, 앞은 안보이구요,,, 그래도 수초 구녕들은 밤이지만 식별이 가능합니다,,
낮은 뚝에서 포인트를 향해탄력받아  내려가려는 순간,,,
양쪽 발목이 뭐에 걸려 , 그냥 밑으로 곤두박질 칩니다,,,
뒤에 짐을 이고 그데로 앞으로 엎어지는 상황이 벌어집니다,,,너무 순식간에 벌어지는 싱황이므로,,,
이렇게 되면 얼굴, 팔, 갈비,무릎 ,,, 무방비 상태에서 큰 부상을 입게 됩니다,,,
지그럴,,,, 언늠이 낚시 못하게, 철조망을 처놓앗는데,,, 여름내내 사람이 밟고 지나가,, 철조망이 땅바닥으로
처져서 전혀 식별이 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무거운 짐을 지고,,,, 산자락을 돌아들어갑니다,,,
그산자락 밑의 수심은 직각입니다,,,
거길 지나야 포인트에 진입할수 있습니다,,
그만,,,, 발을 헛디디고 말앗습니다,,,,
물에 빠지니 금새 가라 앉지는 않습니다,,,, 곳 가라 앉겟죠,,,, 큰일입니다,,,
양쪽멜빵에,,, 삐꾸에,,, 파라솔 까지 목아지에 엮어두었습니다,,,
장난아닙니다,,,, 물에 빠져 죽는게 아니라 놀라서 죽습니다,,,,
무너미 지날때 한번더 확인, 깜깜한 밤중엔 황토물이 땅으로 보일때도 있으니 주의,,,,,,,


3.낚시대를 펼칩니다,,,

고난도의 구녕이 좋아요,,,
열심히 구녕을 향해 봉돌이 날아갑니다,,,
ㅋ,ㅋ, 내봉돌은 늠것보다,,, 조금더 무거워서 잘날라가요,,,
그래서 엄청고난도의 구녕을 좋아해요,,,,
이크,,,, 하필 위에 나무가지에 바늘이 걸렸군요,,,
아무리 당겨도 안되구요,,,, 하다하다 강제 집행입니다,,,
그리고 또 앞에 수몰나무에 걸렸어요,,, 이것도 강제집행입니다,,,
팔뚝에 원줄을 둬세번 돌려 감은다음 확 땡기는 순간,,, 봉돌이 깜깜한 밤의 적막을 깨고 봉돌이 날아갑니다,,
그날아가는 속도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빡",,,,,,,,,,,,,,,,  오마이갓,,,,,,,, 사람죽어요,,,,,
하필 그봉돌이 마빡에 정확하게,,, 강타하는데,,, 내 소실적,,, 군생활할때,,, 조준해서 쏜것보다,더 정확합니다,,
어떨때는 손등 과 손가락 주위에 맞기도 하는데,,,, 몇칠 고생해야 합니다,,,
눈에 맞아 실명 한사람 예기 들어보면 실감 날거예요,,,
봉돌만 무기는 아니지요,,,
새우낚시꾼덜,,,, 바늘 끝내줍니다,,,,
요것 잘못 놀리다,,, 손톱밑에 낑기면 죽습니다,,,,
낚시하러 갔다가 병원으로 직행 할수도 잇습니다,,,
글구요,,,, 뒤에 전기줄잇나,,, 잘보세요,,,,
조성지에서 휘두루다,,,, 빠지직"........  형체도 없구요,,살이 다터져 버렸는데요,,,
그거 보고 졸도 햇시요,,,,
낸도 저렇게 안돼란 법 없잖아요,,,,
바늘이 걸려 빠지지 않으면 바늘귀를 짤라 꺼꾸러 빼내십시요,,,


4.낚시를 가면요?

잘먹어야 합니다,,,
과거 건빵 입에 물고 낚시가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그시절엔 굶고 낚시하는게 기본입니다,,,,
빵한조가리 들고 가지못했을 때입니다,,,
노란 삔또에,,, 열무김치가 다입니다,,,,,  그것도 낚시터에선 진수성찬 입니다,,,,
일회용,고체연료라고 해서,, 라면 하나 끓여삶을수 잇는 고체가 잇는데요,,,,
이것도 바람부는 날이면,,, 생라면 묵어야 합니다,,,,
라면이나 잇나? 어쩌다 한번 라면 구할수 있을때 사용하지요,,,,
굶고 낚시하면,,,, 낚시꾼들 만큼 개제제 한 사람들도 없어요,,,
머리는 감지 못했구요,,,, 햇볓에 얼굴은 검꾸요,,,, 손에,,, 온통 떡밥에 지랭이 국물이 묻어 찌덕찌덕 하구요,,,
밥은 굶어,,, 눈은 썪은 통태 눈 같지요,,,
밤을 새우려면 잘 먹어야 합니다,,,,
그런대요, 찌지고 뽁고, 그런게 아니고요, 라면과 김밥정도면 칼로리가 높습니다,,
그렇다고 매주콩 삶은것 까지 아깝다고 먹었다가,,,, 죽는주 알앗습니다,,,, 밤새 뒷산을 오르락 내리락,,,,,,
그리고 캐미 입에 물면 안되는거 아시죠,,,,
그거는 묵는거 아입니다,,,, 캐미 꺽을때 입에 자주 무는것 같더라구요,,,,, 입에 절데로 물지 마세요,,,,
해골 바가지 표시 입니다,,,, 화공약품 아시죠,,,,, 무지해롭습니다,



5.번쩍 번쩍",,, 하늘이 심상치 않아요,,,,

일기예보를 들으니,,,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온데요,,,
낚시꾼들 몸살납니다,,, 그래도 갑니다,,, 낚시꾼을 누가 말려,,,,
대를 쭉-----쭉---- 펴는데,,,, 꽈광",,,,, 번쩍,,,,,,, 내리 때립니다,,,,,
내한테 설마,,,,,,,,  하지만 설마가 사람잡습니다,,,,
낚시하다,,, 번개맞은 사람 아마,,,,,, 뉴스에도 나왔을 겁니다,,,,,
파라솔을 때려 옥황상제님 만나러 갔다나,,,,
이제 슬슬 번개가 줄어드는군요,,,, ㅋ,ㅋ, 차안이 안전해서 잠시 숨어잇는데요,,,, 비는 계속 내립니다,,
차라리 나중을 생각해서 잠시 조불까요,,,,
얼마를 잤나요,,,,,?   번개도 없고, 천둥도 없고,,,, 이젠 파라솔 밑에서 운치를 느껴 볼까요,,,
차문을 열고 나가 볼까요,,,,
허거걱",,,,,,,,,,,,,,,,,,,,,,,,,   사람살려,,,,,   차뒤에 토사가 밀려 오고 잇습니다,,,
그리고 좌우로 물이 치올라 갇혔습니다,,,
다리가 후들 거리고, 목소리가 얼얼 합니다,,,
휴대폰을 빼어드니,,,,,,,,   이게 웬일입니까,,,,, 통화가 두절입니다,,,,
이 오지에서 어떻해야 합니까,,,,, 비는 계속 오고, 물은 차오릅니다,,,,,
잘못했으면,,, 차에서 자다,,, 염라대왕 한테 끌려가서 지옥 갈뻔햇습니다,,,
고집을 부리는것도 잘보고 부려야지,,,, 낚시꾼의 고집,,,객기 부리다,,,, 홍컹" 갑니다,,,


6.오늘 날씨 엄청 춥습니다,,,

가랭이 밑에 물을 지피구요,,,
도저히 못참아서,,,, 모포를 덮습니다,,,
새벽이 됐나요,,,, 엄청피곤하군요,,,
그래서 잠시 조부랐나요,,,,
가랭이가 뜨끔한거이,,,, 노릿노릿 냄새가 납니다,,,,
후다닥',,,,, 몸을 세워 모포를 들치는 순간,,,, 입이 쩍----벌어집니다,,,,
장화가 불에 타서 쭈그러 들어,,, 장단지에 옷과 범벅이 되어 잇습니다,,,
눈에 보이는게 없습니다,,, 물로 뛰어들어갑니다,,,,
그리고 살에 붙은 옷과 장화를 떼어냅니다,,,, 다행이 큰상처는 아니지만,,, 아찔한 순간입니다,,,,
그게 무서워 차에 들어갑니다,,,,
차에 들어가 시동 걸때도 어지간하면,,, 아무도 없을때 시동을 걸어야 하겟지요,,,,
하지만 내차는 똥차라,,, 시동 안겁니다,,,
시동 걸고 자다,,,,, 바로 갈수 잇습니다,,,
똥차 일수록.... 더더욱 그렇다고 합니다,,,, 그만큼,,, 꺼름이 많이 올라온다고 봐야지요,,,,
조용히 조용히 다가옵니다,,,,, 아무도 모르게,,,조용히 염라대왕이 다가옵니다,,,,


7.자연을 벗삼으니 좋습니다,,,

사실 붕어 잡으러 갔으면서,,, 좋은말로 매일 자연과 벗삼는다고 위안을 삼습니다,,,
솔직히 입질없으면,짜증 나지요,,, 왜냐,, 오만상 구라와,,,가증스러운 거짓말로, 없는 시간을 만들어 왓는데,,,
자연을 벗삼을 시간이 어딧어요,,,,, ㅋ,ㅋ
대를 촥 펼치구요,,,
느낌죽입니다,,,, 앞에 단풍이 물들고, 조금잇으면 해도 질꺼고,, 아름다운 늠들이 걸려들겟지요,,,
한담배 피울까요,,,,,
퓨-----후----------,,,,,,,,   아리까리,,,,,,,,,   죽인다,,,,,,
피융---------------   풍'풍',,,,  
언늠이 돌던지노,,,,,,    빵',,,,빵",,,,,, 피융------   ,,,사람살리라,,,,,,
혹시,,,,, 나를 멧돼진주 알고 쏘는거 아녀,,,,,
고래 고래 소리를 지릅니다,,,,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야',,,,, 내지는 ,X 놈아,,,,,,,, 또는 어이"
그리고 나니,,, 조용하네,,,,, 잘못했으면,,,, 개죽음 당할뻔했네,,,,,,
날보고 쏜건 아니지만,,, 건너 야산에서 쏜 총알이 저수지를 향해 날아옵니다,,,
이젠 철수할때도,,, 노래를 부르며, 가던지,,,, 사람흉내를 내야디,,,사냥꾼들,,, 눈깔 뒤집히면,,,
사람이 노루로 보이고,,, 할매가 멧돼지로 보이고,,,, 그칸데요,,,,
그리구요,,,, 오지에 드가면,,,, 깡통 메달아 놓고 시간마다,, 한번씩 흔드세요,,,
사냥꾼도 무섭지만,,,, 멧돼지 고거 장난아닙니다,,,
요것들이 식구는 늘고, 먹을 것은 없고,,,, 사람보면 도망 간다는 예기는 엇그제 예기입니다,,,
라디오에 들으니,,, 누가,,, 나무타고 올라가 잇으니,,, 나무밑에,, 포위를 하고는 가지도 않고 잇더 라네요,,,
결국 그냥반 운이 좋아, 휴대퐁을 날려,,,,살았데요,,,,
그리고 아시죠,,, 여기는 구미 입니다,,, 요근쟈,,, 멧돼지 헌테, 농사꾼이  당해서 사망해서  난리 낫었죠,,,
그런데,,, 의성 에서,,, 표범발자국인가,,호랭이 발자국이 발견됐다지요,,,,
야생동물 들이 쇠 냄새를 싫어 한데요,,,, 그다음,화약냄새,,,



8.이젠 철수를 해야 합니다,,,

얼마나 조부랏는지,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 시간이 03시입니까?   아딸딸 합니다,,,,
이리저리 보따리를 싸가지고,,, 짐을 울러멥니다,,,, 으라차차,,,,,
수풀도 헤쳐나가구요,,, 나뭇가지도 헤쳐나가구요,,,
또랑도 지나구요,,,,
대나무밭을 지나거나,벌목을 한곳을 지납니다,,,,
무거운 발을 옮기는 도중,,,,발가락 앞에 뭐가 턱" 걸려들며,,,, 몸이 앞으로 치우칩니다,,
뒤에 무거운 짐이, 내리누루면서 앞으로 꼬꾸러 지는데,,, 양손에 삐꾸와 의자를 들고 잇어,,
그냥 얼굴이 지면을 향해 돌진 합니다,,,,,,,
그리고 예상했던데로,,, 뾰죽한 대나무가, 인정사정없이 눈언저리를 비집고 들어옵니다,,,
너무 놀라 몸을 세워 얼굴부터 만져야 합니다,,,
이미 상처는 낫지만,, 불행중 다행입니다,,,
만약 눈을 찔렀으면,,, 어떻게 되엇을까? 상상해도 끔찍합니다,,,,,
다친 다리를 절룩 거리고 쓰라린 얼굴을 만지며, 철수하는데,,,와이리 서글프노,,,,, 눈물이 핑 돕니다,


9.낚시꾼은 집념은 대단합니다,,,

어떠한 일이 생겨도 출조합니다,,,
봄 ,여름,가을 ,겨울,,,,
아가씨아,,,냄새가 진동을 하고,,,,, 꽃망울이 피어 오릅니다,,,,
온통 만물의 생명이 소생하고, 활기를 띄는 계절이왓습니다,,,,
움추렸던, 낚시꾼들이 어깨를 펼치고 마음은 바뻐집니다,,,,
곳곳 소류지를 찿아 나서지만,,,, 큰 수확은 아직 없습니다,,,,
발품을 팔아야 하는 시기 인가 봅니다,,,
이곳저곳 둘러보며,,, 산속을 찿아 헤멥니다,,,
하필 벌통앞을 지나는데,,,,, 생각도 못한 일이 발생 되엇습니다,,,,
놈들은 집요하게 쫒아옵니다,,,,
이게 만약 말벌 같앗으면,,,,,, 이것 역시,,,, 염라대왕 따라갈 형편입니다,,,,
가을은 안전하다구요,,,,
우리나라 독사들도 찡한데가 잇습니다,,,,혈관이 터져 절단내지는 사망에 까지 이르르게 합니다,,,,
낚시꾼들,,,, 많이 노출되어 잇지요,,,
수구려서 받침대 꼽는데,,,,, 손앞으로 꿈틀 거리며,,, 지나갑니다,,,
달빛아래 시커먼 물체가 장화위를 꾸불거리며 지나갑니다,,,
가방, 삐꾸,, 차량 입단속을 잘해야 합니다,,,, 추우면 들어오는수가 잇거든요,,,, 징그럽기 짝이 없는 늠들입니다,,
아직 까지는 괜잖지만,,,, 아마,,곳,,,,, 모기들 등살에 밤낚시가 힘들어질겁니다,,,
어느 지역에서는 모기에 물려, 집체만한 소가 꼬꾸러지고,,, 사람도 이사를 가더라구요,,,,
이건 사람이 만든 걸작입니다,,,,
지구가 뜨끈해 지는 동시에,,, 하천에 흐르는 오폐수가,,, 늠들이 살기 좋은 조건을 만들어주는데,,,
하루에 성충 몇천마리를 꿀꺽할수잇는 포식자가 잇습니다,,,
이름하여,,,, 미꿀라지,,,,, 하지만,,,, 미꾸라지,붕어,피라미,이런 포식자들이 모기 성충을 잡아 묵기는 하는데요,,,
물이 더러워 하천에서 서식을 못하지요,,,,
그다음 방법,,,, 모기를 전멸 시키는 뭔가를 만들어 내야 하는데,,, 바이러스를 만들어서 서로 죽이는 방법,,,,
하지만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사람이 물리면,,, 그자리에서 몸이 꼬이면서,,,, 염라대왕 앞으로 갈수 잇다는 헛점이 잇다는 군요,,,
예 기가 이상한데로 흐르는데요,,,,
결론은 조심해서 낚시 하십시요,,,
그리고,,, 혼자 다니는 것도 좋지만,,,,, 한사람정도 동행출조 하는것도 여러모로 도움이 될겁니다,,,,

10.뭔가를 큰늠을 낚았거든 수건으로 눈을 가리고, 잘 싸서 바늘을 분리하여야 합니다,,
특히 쌍바늘 사용하시는 분들 ,고기가 화다닥 뛰면, 나머지 바늘 하나는 어디로 갈까요,,,
아마 손을 관통하여, 고기가 힘차게 뛸때마다 그쾌감은 ? 상상해 보세요,,,

11.낚시대 휘드루는 분이나 지나가는 분들 안전 또 안전,,,스윙낚시하는데,,,,
바늘에 귓구녕, 콧구녕,또는 원줄이 목을 스치거나, 봉돌이 마빡에 와가 부딪이는 순간, 그쾌감또한 훌륭합니다,
어떤 초임자가 닐을 등뒤로 돌려 일발 발싸 하는데,,,,얼마나 세게 훌텃으면...
세상에 , 뒤에 엉덩이부터 목까지 바늘이 훌트며, 25바늘을 꿰맬 정도로 찢어진것 본적있어요,,


12.마지막 으로요,,,
섭섭해가 한말씀 올리는데요,,,
저는 얼음에는 절데로 안올라갑니다,,,,
대책없습니다,,,,
살아나올수 잇는 방법인데요,,,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얼음에 빠지면,,,, 숨을 한번쉬고,,,, 내려갑니다,,,,
그리고 발로 지면을 힘차게 차며 올라옵니다,,, 그리고 숨을 쉬고 또 내려 갑니다,,,
게속 반복 하면 하루종일 살아잇을수 잇는 방법입니다,,,,ㅋ,ㅋ
10번 항목은 농담입니다,,,,
저는 얼음에는가능하면 안 올라 갑니다,,,,
과거에 어린애 4명을 구햇는데,,,,
1명을 구하지못했습니다,,, 다시는 얼음에 가지 않으려고 하는데,,, 얼음낚시가 저를 부르는군요,,,
애기들 얼음치기 하다 걸리믄 무조건 쪼까 보냅니다,,,, 심장이 벌벌 떨립니다,,,
물을 좋아하다보니,,, 주로 물가에서 사람을 많이 구햇지요,,,,
낚시대로도 중학생 아이를 구한적이 잇어요,,,,,
또 그런 모습을 볼까봐,,,,,, 가능하면 얼음은 피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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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뽀   2006-04-27 10:47:16
맞는 말씀입니다. 숙지할려고 노력하겠습니다. 10번 항목은 얼음에 빠지면
숨쉬고 밑으로 내려가 (여기서 유속이 있는 곳에서는 다 죽습니다. 얼음구멍을 못찿아서)
상하의 탈의하고 벗은옷 얼음구멍 위에 걸치고 미끄러지지 않도록 한다음 올라옵니다.
실제로 그렇구요. 제일 좋은건 대구리님 말씀대로 얼음 안타는 것이지요.
물어랑   2006-04-27 11:39:03
이 많은걸 다 어찌 입력하나,,,, 한잠자고 다시 복습해야겠네요.
그중 가방 한쪽에 메는건 습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넘이 버린 쓰레기는 만만치 않더군요.
히라수   2006-04-27 16:58:24
이글을 읽다보니 낚시갈 마음이 쏙 들어갔습니다 책임지셔야 할것 같습니다
9번 모기에 물려 집체만한 소가 쓰러진곳은 전남지역 섬에서 발생한 사건이지요
참으로 끔찍하기 짝이 없습니다
모기가 살을 뚫고 피를 빨아먹게 되는데 이때 모기속에 들어있는 유층이 사람이나 동물의 혈관을 타고 몸속으로 들어가
한자라에 머물러 새끼를 까고 번식을 하면서 기생을 하는데 주로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나 어린아이 개.소가 대상이 되는데 노인의 다리가 어느날 붕어알밴것처럼 부풀러 올라 병원에 가서 그곳을 칼로 베어 보았더니 기생충이 바글바글 하게
살고 있더군요 소는 간에서 개는 뇌에서 그렇게 자라잡고 살고 있답니다 생각만 해도 끔직한 모습은 저는 보았지요
지존   2006-04-27 20:50:47
대구리님 글에서 경험과 고생이느껴지며 그런고생 끝에 고수가 된것이아닌가 싶네요 항상조심해서 낚시하겠습니다
비틀쥬스   2006-04-28 08:42:04
저번에도 함 읽었는데 보면 볼수록 안전에 신경 써야한다는 생각이 팍팍팍 듭니다.
물방개입질   2006-04-30 23:47:18
히라수님 말씀 들으니 더 겁나고 낚시가기 겁나네요... 책임지셔야 할듯..
청솔   2006-05-24 10:56:26
안전이 최고 입니다
더불어 주위에 피해 주는 일도 없도록 하는 것도
중요 할것 같습니다 쓰레기 버리기 주민과의 충돌 등등
지켜야 할 것이 많습니다
제임스붕어   2006-05-31 22:59:09
즐거워서 하는 낚시라지만 의외의 곳에 위험이 많이 도사리고 있네요...... 무서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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