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대어 낚시 대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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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와 안전 이야기 입니다.^^
     ::: 이 게시판의 글들은 대구리의 경험을 정리하여 옮겨 놓은 글입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장마철 낚시 주의할점,,,,




후덥지끈한 날씨가 낚시꾼의 기운을 빼놓습니다,,
낚시가 아니라 중노동이라는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만, 어제 7월4일,,,,
안탑갑게도 군위 샛강에서 낚시군 두분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낚시가 좋아  낚시를 가다 미끄러지면서 그만,,,,,
안탑갑기 그지 없습니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저의 손님 일수도 있을거구요,,,
어쨌던 낚시를 하시는 분들은 항상 조심 또조심해야 할것 같습니다,,,


오늘은 안전이 우선이라는 뜻에서 몇자 나열해 보겟습니다,,,


1.첫째 낚시를 가기위해서는 충분한 휴식이 필요합니다,,,
  요즘의 밤낚시는 체력이 떨어지면 매우힘이듭니다, 결국 피곤함이 집중력과 안전불감증을 만들어내는 것이죠,,


2.비가 올때 운전조심,,
  낚시를 가기 위해서는 웬지 마음이 바뻐지죠,,,그럴수록 한번더 생각하고 한번더 주의해야 하겠습니다,,
  아시죠,,, 신호위반,또는 갑작스런 우천,물 고인지역 통과시 절대 주의하여야 하겟습니다,,


3.저수지 통행시 ,운전주의:-
  자그만 소류지 출조시 주의해야 할 상황입니다,,
  뚝방에 올라서 유턴을 하거나 또는 상,하류 이동시 타이어가 미끄러지며 물로 뒤집어 집니다,,
  항상 통과시 비가 많이 왓을때를 고려하여 통과를 하거나 입출이 순조로운가를 필히 확인하여야 합니다,,
  전화가 잘되는지의 여부도 따져볼필요가 있겠죠,,,
  

4.항상 대를 널기전 살펴봅니다:-
   뒷쪽  전깃줄 또는 산쪽에 낙석을 우선으로 살펴봅니다,,
   우천으로 인한 돌덩어리가 떨어지거나 산 제반이 무너지는 여부 ,토사가 밀려 내려올수 있는 지역등을 관찰하여야 합니다,
   그런곳밑에 주차 또는 텐트를 칠때 주의해야 할것 같습니다,,

    

5.항상 물주변을 지나 포인트로 이동할때는 낚시가방을 양쪽어깨에 메기 보다는 한쪽으로 메어 물에 빠졋을때 빨리 벗어
  날수 있도록 유도 하여야 하며 ,가능하면 짐을 줄여 가는것이 바람직 하겟습니다,,
  귀잖더라도 짐을 분할하여 여러번 왓다 갔다 하는 것도 요령이겠네요,,,


6.가능하면 단독 출조 보다는 삼삼오오 출조가 유리합니다:-
  세상이 험한탓도 잇겠지만, 과거와 달리 삶이 풍요로워지며, 잦은 술낚시가 이루어질수도 잇으므로 ,특히 장마철에는
  주의 하여야 하며, 좌,우, 건너편에 의심이 가는부분이 있으면 전화 또는 , 시간을 약속하여 커피타임을 가지는것도
  괜잖겟습니다,,
  하지만 휴대폰이나, 커피 타임은 다른 낚시인에게 방해가 안되는 한도에서 이루어져야 하겟죠,,,


7.낚시는 감입니다,,,
   낚시는 경륜이 싸이면 하루의 조과를 예고할수도 있습니다,,,
   이를 직감으로 표현하기도 하거나 심지어 찌가 올라오면 자동으로 눈이 뜨여지기도 하지요,,,
   먼길을 가야하는 꾼에게는 반드시 중간 타임에 쉬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초저녁과 아침타임을 제외한 시간을 만들어 의자에 앉아서러도 눈을 잠시 붙히는게 현명한 방법 입니다,,
   일단 사고가 발생이 되면 늠탓도 아닙니다,,, 무조건 내탓이기 때문입니다,,


8.천둥 번개가 :-
   칠때는 우선 자동차로 피신을 하는게 우선입니다,,,
   낚시대를 쥐는 행동은 금물이며, 몸속에 쇠붙이는 다 꺼내 놓아야 합니다,,
   하지만 근본적 파라솔 밑에 앉아 있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되지못합니다,,
   차라리 큰건물 밑이나 차량 안이 좋겠죠,,,


9.출조시 선정:-
  출조지는 우선 안전을 고려하여 선정하여야 하며, 최악의 경우도 생각을 해야 합니다,,,
  빼도박도 못하는 처지가 제일 곤란한거 아시죠,,,


10.위험한 동물;-
   낚시할때 주의 해야 할 동물은 당연 멧돼지와 뱀입니다,,
   멧돼지를 만낫을때는 눈을 마주 쳐야 하며 . 괜한 자극을 주는 행동은 삼가해야 합니다,,
  우선 멧돼지와 만나면 멧돼지가 흥분하지 않도록 침착하게 대응하는 것이 피해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멧돼지는 자극을 받으면 곧바로 방향감각을 잃고 넓은 곳으로 질주하는 돌진성과 공격성이 있는 야생동물.
  따라서 멧돼지와 마주쳤을 때 소리를 지르며 펄쩍펄쩍 뛰는 행동은 멧돼지의 공격을 부르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멧돼지가 놀라 공격하지 않도록 제자리에서 조용히 기다리거나 살며시 몸을 피하는 것이 피해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등을 보이거나 겁먹은 표정을 지어서도 안되는데,멧돼지는 뒷모습 을 보일 경우 상대가 겁을 먹은 것으로 알고
  공격 한다 합니다,
   후라쉬비추고, 돌던지고 받침대로 어찌 해보겟다는 생각은 않하는게 좋습니다,,
   큰 우산을 펼쳐되 됩니다만 낚시가서 언제 그거 펼칠시간있나요,,그냥 물로 뛰어 들어가는게 최상입니다,,^^
   낚시가방과 삐꾸는 쟈크를 꼭 닫아 독충또는 뱀이 들지 않도록 하여야 하며 ,바르는 모기약과 ,모기향을 준비합니다,,
   포인트에 도착하여 장화는 필수입니다,,
   긴 받침대 또는  작대기를 이용하여 주변 정리를 하는겁니다,,
   가령 긴 수풀,또는  장작더미, 돌더미,물가에 안식처를 만들고 쉬는늠들이 많으므로 특히 조심하여야 합니다,,
   벌" 아시죠,,,, 이도 물로 뛰어드는게 상책입니다,,, 대신 가방메고 뛰어들지 마시구요,,^^
   휘발유가 제일 좋기는 하나 .이를 주변에 뿌리면 큰일날일이고, 다른약품들은 그리 효과가 뛰어나지 안는 것으로
   압니다,,
   어쨋거나 장마철에는 물조심입니다,,,
   산속 소류지에 진입시 조심하시구요,,,
   비가 많이 올때 입출구를 잘 보시구요,,, 집에 가실때 안전 운전하시면 되겠습니다,,,,^^





  
응급처치,,,,,,,,,,,,,,,,,,,,,,,,,,,,,,,


가. 벌에 쏘였을 때
⊙ 여름이 되면 야외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고 벌레들도 활동이 왕성한 시기여서 벌레에 물리거나 침에 쏘이는 경우가 잦다. 가장 흔한 것은 모기와 개미에 물리고 벌에 쏘이는 경우이다.
⊙ 벌은 꽁무니에 길고 가느다란 침을 통해 독액을 주사하는데
① 꿀벌(Honey-bee) : 한국에서 가장 흔히 쏘이는 벌로써 꿀벌의 침은 사람의 피부에 침(산성)과 함께 독액주머니가 일회성으로 떨어져 나와 붙어 있지만
② 말벌(wasps) : 꿀벌보다 크고 가슴과 등에 노란 줄무늬가 있는 벌로 침(알카리성)은 일회성이 아닌 반복성 침으로 물려도 떨어져 나오지 않는다.
③ 개미 : 국내의 개미는 무해
개미에 의한 교상은 보통 다리나 발에 생기며 단 시간내에 여러 부위의 손상을 남기는 경우가 많다.

㈎ 증세
⑴ 부분증상 : 통증, 종창, 작열감, 발열, 두드러기:감작반응의 전구증상으로서 발생할 수 있다. 부종 때문에 환자가 놀랄 수 있으나 심각한 장애가 유발되지는 않는다.
⑵ 전신반응(과민반응+알레르기 반응)
국소적 반응이외에 일부 알레르기를 가진 환자에서 유발되는 전신적 알레르기반응을 말함
① 특징 : 환자의 5%에서 알레르기 질환자에서 흔히 발생
사망환자의 반 이상이 한 시간내 사망
② 증상 : 전신적인 가려움증, 작열감, 두드러기, 입이나 혀의 부종, 기도폐색, 천식음, 흉부압박감, 기침, 호흡곤란, 불안감, 복부통증 등
과민반응은 일단 시작하면 매우 빠른 경과를 밟으므로 초기에 치료를 시작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하는 경우가 많다.

㈏ 처치
① 피부에 침이 박혀 있는지 알기 위해 물린 곳을 잘 본다. 대개의 경우 침이 빠져나오지만 벌은 물린 부위에 침이 남아 있다. 이를 그대로 두면 2∼3분간 침에서 독이 계속 나오는데, 이를 반드시 빼내야만 한다. 손톱, 신용카드, 가위, 칼날 같은 것으로 독침이 들어있는 주머니를 긁어낸다. 물린지 3분 이내에 적출기 를 사용하면 독의 일부분을 제거할 수 있다.
② 꿀벌의 경우는 침을 제거하고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물린 부위는 비눗물로 깨끗이 씻은 후 통증과 독이 흡수되는 것을 줄이기 위해 얼음찜질을 해준다.
③ 필요하면 소염제 등으로 중화시킬 수도 있다. 꿀벌의 독은 산성이므로 베이킹 파우더를 물에 재어 만든 반죽을 사용하면 효과가 있다. 중탄산나트륨은 독을 중화시키며 벌레의 독을 빨아들여서 가려움과 부종을 줄여준다. 반면에 말벌의 독은 알칼리성이므로 식초나 레몬쥬스를 바른다.
④ 통증과 가려움증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아스피린이나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같은 진통제가 좋다. 스테로이드크림을 물린 자리에 바르면 가려움과 부종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된다. 항히스타민제도 물린 순간에 즉시 쓰면 국소 증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효과가 너무 느리게 나타나므로 생명이 위험한 알레르기 반응을 해결할 수 없다.
⑤ 환자는 혈압이 대개 떨어지므로 누운 자세를 유지하면서 머리를 뒤로 젖혀 기도를 충분히 확보한 자세로 후송하는 것이 안전하다.


나. 독사교상
㈎ 독사의 형태
⊙ 독 사 : 삼각형 모양의 머리, 수직형태의 동공,
두개의 송곳니,
코와 눈을 연결하는 주름형태의 골,
꼬리의 가로선이 한줄 형태
두개의 천공이 약 1cm 간격으로 위치
국내의 독사 : 4과 8속으로 14종
(살모사, 불독사, 까치살모사)
⊙ 비독사 : 둥근형태의 머리, 둥근형태의 동공,
송곳니 없음, 꼬리의 가로선이 두줄 형태
독사가 아닌 경우는 교상자국이 말굽모양
♣ 살모사의 출현시기는 4월 하순부터이고 동면기는 11월 중순부터 시작한다. 따라서 독사교상이 제일 많이 일어나는 시기는 녹음기이고 사람의 활동이 많은 하절기이다.
♣ 독사의 독선은 살모사의 경우 측두부안하부의 양측에 위치하고 이것은 독관을 통하여 상악의 독아로 연결되어 있다.
♣ 입을 다물고 있을 때 독아는 후방으로 반쯤 뉘어져 있으며 입을 열고 물 때 독아가 기립하여 그 길이가 5~8mm에 달한다. 상악에 있는 근육이 수축하면 독액이 사출되는데 보통 0.1~0.2cc정도 나온다.

㈏ 독소의 분류
⑴ 신경독 : 입과 목 그리고 호흡근을 마비시킨다.
호흡곤란, 연하곤란(근육마비), 심장마비, 구토나 오심 또는 혼수상태
⑵ 혈액독 : 용혈현상을 일으켜 혈관벽의 내벽파괴, 적혈구 용혈, 조직세포 파괴로 내출혈이 일어난다. (뇌에 내출혈일 때는 경련이 난다.)
부기와 부종, 통증과 출혈동반 혈뇨(입, 코, 눈 또는 위, 장 점막으로부터 출혈), 오심, 구토, 허탈, 순환기 부전으로 사망

㈐ 응급처치
① 뱀은 한 번 이상 무는 습성이 있어 환자와 주위 사람들을 뱀으로부터 멀리한다.
독사는 자기 몸길이 정도는 단번에 공격할 수 있다. 뱀의 머리가 잘려도 20분 이상을 움직일 수 있으므로 뱀의 머리가 잘린 경우라도 조심해야 한다.
② 우선 환자를 뱀이 없는 곳으로 옮긴 다음, 상처부위를 심장보다 낮게 하여 편안히 눕히고 안정시켜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 흥분하거나 걷거나 뛰면 독이 더 빨리 퍼진다.
③ 상지를 물린 경우 반지 등을 제거한다.
물린 부위의 부종으로 인하여 반지 등에 끼이면서 혈액차단에 의하여 괴사가 일어날수 있다.
④ 비누와 물로 부드럽게 물린 부위를 닦아낸다.
⑤ 2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 = 사독의 흡수를 지연시켜야 한다.
㉮ 팔이나 다리를 물렸을 때는 2-3cm 정도폭의 헝겊 등으로 물린 부위에서 5-10cm 상부를 묶는다
㉯ 묶을 때는 너무 세게 묶지 말고 묶은 위치의 아래에서 맥박이 촉지될 정도의 압력으로 묶는다.
㉰ 지혈의 목적이 아니므로 얕은 정맥에서 심장을 혈액이 되돌아오지 않을 정도면 된다.
이 때 너무 꽉 묶어 전혀 피가 통하지 않게 하면 정맥피는 몸으로 되돌아가는 것을 막고 동맥피는 어느 정도 흐를 수 있는 적당한 압력이 좋다.
㉱ 너무 세게 묶으면 혈류가 차단되어 오히려 부작용(조직괴사 등)을 유발한다.
㉲ 독소가 사지의 정맥을 따라서 퍼져나가는 것을 차단하고자 하는 조치이다.
⑥ 가능한 한 많은 사독을 상처부위에서 제거한다.
㉮ 30분이 경과하지 않았으면 뱀의 이빨자국을 연결하는 가상선을 가상하여 소독된 칼로 길이 약 1cm, 깊이 약 5mm정도로 절개하는데 피부결에 따라 수직으로 절개한다.
㉯ 그러나 일반인이 절개하기에는 문제점이 있다. 즉, 잘못 절개하게 되면 혈관이나 신경 등의 손상을 가져올 수 있다. 따라서 의사에 의하여 시행되는 것이 안전하다.
⑦ 물린지 15분이 안되면 입으로 상처를 빨아내어 독을 최대한 제거한다.
㉮ 특히 병원이 1시간 거리 이상 떨어져 있으면 반드시 빨아내야 한다.
㉯ 즉시 빨아내면 주입된 독액의 반 이상을 제거할 수 있다.
㉰ 물린지 30분 후에는 빨아내도 효과가 없다.
㉱ 상처가 없는 사람은 빨아낸 독을 삼켜도 된다. 독의 주성분인 단백질은 위산에 의해서 파괴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구내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시도해선 않된다.
⑧ 상처의 처치가 끝나거든 들 것 같은 것에 태워서 안정상태 그대로 한시바삐 의사의 처치를 받도록 한다. 치료가 늦어지면 독소가 전신으로 퍼져서 쇼크 상태에 빠지는 수가 있다.
⑨ 쇼크의 징후가 나타나면 환자를 쇼크자세로 유지한다
㉮ 환자를 반듯이 누이고 팔을 물린 경우에는 다리를 30도 정도 거상 시켜주고
㉯ 다리를 물렸을 때는 반듯이 누인 상태에서 구토의 유발 가능성을 주의한다.
⑩ 구강을 통하여 어떤 것도 복용시키지 않는다(특히 알코올)
순환량이 증가하여 독소가 전신으로 퍼지는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
⑪ 구토를 할 수 있으므로 기도유지에 유의한다.
⑫ 얼음을 수건에 싸서 냉찜질을 하는 것은 통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으며, 적으나마 독이 퍼지는 것을 지연시키는 효과도 있다. 하지만 직접 얼음을 상처에 대거나 얼음물에 팔다리를 담그면 오히려 조직괴사를 더욱 심하게 만들 수 있으며 또한 혈관의 수축으로 인하여 해독제 투여에 지연이 되어 결국 환자에게는 도움되지 않는다.


**야생곤충을 볼 때 주의할 점
㉠ 사마귀나 거미, 송충이 등 곤충을 손으로 직접 만지지 말아야 한다. 벌이 가까이 날아오면 손이나 팔을 저어 쫓지 말라. 가만히 있거나 몸을 서서히 조금씩 움직여 다른 곳으로 피해야 한다.
㉡ 야외에서 벌이 좋아하는 단 음식(특히 사이다나 콜라와 같은 청량음료)은 가능한 한 먹지 말아야 한다. 주변에 먹을 것을 두지 말아야 한다.
㉢ 야외에 나갈 때에는 가능하면 긴 소매의 옷을 입어야 한다.
㉣ 여름이나 초가을에 야외활동을 하는 경우에는 모기가 왕성하게 활동하는 초 저녁 무렵을 피하는 게 좋다.
㉤ 필요한 경우에는 모기가 접근할 수 없도록 몸에 약을 바르거나 가까운 곳에 모기향을 피워 두어야 한다.



*뱀에 물리지 않는 방법
① 뱀이 많은 지역에 있을 때에는 항상 경계심을 늦추지 않는다. 야외나 수풀이 우거진 곳은 뱀이 많은 곳이며, 뱀의 색은 환경에 따라 변하기 때문에 얼른 알아내기 어려운 경우도 많다.
② 뱀은 물가에서 지내는 경우가 많으므로 물이 있는 곳에서는 특히 주의하여야 한다.
③ 풀밭, 폐허가 된 건물, 나무나 바위가 쌓인 곳 등에서 머무는 것은 피하고, 벌채한 곳이나 도로, 풀을 베어낸 곳에서 지내는 것이 좋다.
④ 뱀이 만연하는 곳에서 야영을 할 때는 언제나 간이 침대에서 잔다.
⑤ 주위를 잘 살피고, 구멍이나 갈라진 곳에 손을 넣는 것은 금물이며, 부주의하게 나무더미나 울타리를 뛰어넘는 것도 주의한다.
⑥ 나무나 바위더미를 조사할 때에는 그것들을 자신 쪽으로 모아서, 뱀이 있더라도 당신의 반대쪽으로 도망가도록 만들어준다.
⑦ 물체를 들어올릴 때 손가락을 그 밑에 넣는 것은 위험하다. 장작, 덤불이나 목재를 옮길 때 집게를 사용토록 한다.
⑧ 한 마리의 뱀을 발견하였다면 그 주위에도 여러 마리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한다.
⑨ 절대로 뱀을 잡으려 하지 마라. 죽어 있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절대로 만지지 않는다. 뱀은 경고 동작 없이 공격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두어야 한다.
⑩ 뱀이 있을 것 같은 곳에서 일을 하거나 걸을 때는 헐렁하고 긴 바지와 긴 장화를 신는다.
⑪ 키 큰 풀과 잡초가 난 지역을 통과할 때는 언제나 긴 막대기나 장대로 바로 앞의 땅을 쿡쿡 찔러 뱀들을 놀라게 해서 쫓아 버린다.
⑫ 어린이들이 잡초가 무성한 곳에서 노는 것을 허락하지 마라.
⑬ 혼자 여행하지 마라.
⑭ 여름에는 뱀들이 밤에 활동적이므로, 야간에 움직일 때에는 손전등이나 부츠를 착용토록 한다.
⑮ 규칙적으로 울타리를 손질하고 잔디를 깎으며 뜰과 빈터에 있는 덤불을 제거한다. 이렇게 함으로서 뱀이 서식하기 좋은 곳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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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따   2007-07-05 09:04:42
ㅜㅜ 에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의 일이 아닌 듯 느껴지네요.
으흠... 정말 골수 깊이 새겨야할 주의사항입니다. 꼼꼼히 읽겠습니다.
철갑상어   2007-07-05 09:45:11
우~~와 운제 저렁걸 알고 올리셧데??
무섭지요 암요 동네성님과 작년 계곡지갓다 하루밤에 번개 백번 넘게 봣고 낚시는꽝!=성님 참말로 벌벌 떨엇슴!
대빠   2007-07-10 10:05:22
울 동네 아저씨가 우보강에서 그만,이제 40도 안됐는데,아이들은 어야노,개탄스럽습니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파랑새   2007-07-17 05:22:57
가슴아픈일 이네요...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독충은 늘 조심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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