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대어 낚시 대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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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리 문단.
     시 수필 여행중 느낀 이야기들...아마추어들의 글을 기다립니다.^^


제목: 험악한 세상을,,,,,,,,,,
이름: 대구리 * http://011-9472-4624


등록일: 2006-08-10 18:42
조회수: 1231 / 추천수: 121


집에 가서 저녁을 먹고 누워 있노라면 저녁상을 물린 와이프가 설걷이를 끝내고 늦은 저녁
쓰레기를 버리려, 밑층으로 내려갑니다,,
그때 누워서 뭐라그러는주 아십니까?
언늠이 나타나면 소리를 지르거나, 아님 아들늠을 대동하여 내려가게 합니다,
아주 희안한 세상이라 한치 앞을 모르는게 요즘 세상입니다,

지나가는 부녀차를 그냥 싣고 내빼고, 그냥 찌르고 도망가고,,,
날이 더워그런지, 옆집에 떠든다고 찔러 죽였다나요,,,
어쨋던 그럴만한 이유는 있겠지요,
얼마나 떠들고 약을 올렸으면 그랬을까 하는 생각과, 그걸 못참아 그런 극단적인 행동을 햇을까,,,
앞에서 깔짝 거린다고 트럭으로 막아 차를 세워 무려 40여 군대를 찔러 사망케 한 사고도 얼마전 잇었습니다,
무슨 원수가 졌길레 40여군대를 찌르나요,,,,,쩝,,

아마 그여자도 무진장 달라들었던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트럭운전사 주제에 카면서 달라드니, 갖다나 기름값올라 약올라있는데, 시커먼 라이방 끼고 내려  못배운 늠들이
트럭운전이나하지 이시끼 저시끼하며 달라드니, 약발받아 그런짖을 햇겠지요,,,
극단적인 행동을 해서는 안되겠지만, 당하는 쪽에서도 요즘 험악한 세상을 고려해 재치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아무리 자유스런 세상이고, 어쩌고 저쩌고해도, 이제 저도 나이를 먹는지 식당 구석에서 이제 갓 20살도 안된

아가씨들이 담배를 물고 소주잔 기울이며  주위가 사람이 있는지 어른이 있는지 떠들며 생발광을 하는거 보이
눈이 희떡 디비지는게, 재떨이를  쥐었다 놧다,,,, 마음이 상해 ,,,,,애고고
마누리가 와그라노,,, 요즘세상이 그렇다,,,카면서 말리네요,,
어쟀던 딸키우고 아들키우고, 하루하루 뉴스에 나오는 험한꼴들을 보니,남에일같지가 않네요,,
약한 상대를 대상으로,돈만 뱉으면 되지 사람을 그렇게 무참하게 살해하는지,뜯어먹고, 갈기갈기 찢어 듁여도

시원잖겠지만, 지금의 사회도 국가적인 차원에서 한몫을 차지 했지는 않았는지,되집어볼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사실 사회에대한 불안감,자포자기, 가진자와 못가진자 의 양극화 현상 ,,,,,
이러한 부분이 그러한 사건를 양성화 시켰을지도 모를일입니다,
젠장,,,, 또 하루밤이 지나 아침 뉴스에 보니, 또 탈영사건,,,,,
아무 이유도 없이,,,,,,ㅠㅠㅠ 두명이나 난사,,,

어쨌던 이리저리 신경이 많이 쓰이는 세상을 살고있는듯 보입니다,,,
항상 내주변을 챙겨보시고, 항상 관심을 가지며 살아야 하는  세상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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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댐
  2006-08-10 18:47:52 [삭제]
저의 어머니 하시는 말씀이,,,,
전에 6.25 전쟁 끝나고 사람이 많이 사망해 세상이 사람이 없으니 무섭다 하신말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은 사람이 너무많아 지금은 사람이 제일 무섭다네요 ㅠ ㅜ
사람 인 자를 한문으로 보면 서로 받치면서 살라고 되었는데,,,,,
이제는 이렇게 험한 세상으로 변하였으니,,, 세상도 오염,,, 사람도 오염,,, 낚시터 도 오염,,, ㅋ ㅋ
우리 후손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라니까,,,, 대구리님 도 누가 뭐라카면 그냥 도망 오세요~ ㅎ ㅎ (^=^)
제임스   2006-08-10 19:06:22
험한세상..... 맞습니다... 때로는 낚시터에서도 홀로있것 보다 사람있을때가 더 찜짐할때가 있더군요..
사람이 무서운게지요...
지난겨울 새벽에도 잠 안오길래.... 뒤척이고 있었는데.... 밖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나더군요....
나가봤지요... 젊은사람 둘이서 한사람을 심하게 구타하고 있더군요... 전후사정이야 어찌되었든.. 말려야
했었지요...저는 말렸더니... 불똥이 저에게 튀데요.... 아저씨가 뭔데~ 하면서.....세상이 이렀습니다..~

세상에서 젤루 무서운건~ 미틴넘 칼들고 설치는 것 보다.... 무식한넘 돈들고 설치는게 젤루 무섭습니다...ㅋ
히라수   2006-08-10 19:21:39
깊은 산속에 들어가 자연과 함께 텃밭일구며 살아가는 것이 제일 행복한 시대인것 같습니다
세월이 흘러갈수록 험한 모습만 눈에 자꾸만 보여 점점더 깊은 곳으로 가고픈 마음이 앞섭니다
꽝꾼   2006-08-10 23:30:47
험악한 세상은 맞나부네요...
그래도 아직은 살만합니다...
따뜻한 횐님들이 있어서....
월인   2006-08-11 09:50:04
험악한세상 험악한 글 오리시지마시구..
좋운글 기분좋운글 오리셔요..
험악한글 올리신다구 좋운세상 되겠습니꺼..
본시 그러려니 하구 살아야죠..
그래도 꽝꾼님 말쌈 따나 아직은 살만한 세상 입니다..
고로 좋운일..
기분 좋운 일...
대물 잡았다는 야그...........................누가 올릴껍니꺼.................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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