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대어 낚시 대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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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리 문단.
     시 수필 여행중 느낀 이야기들...아마추어들의 글을 기다립니다.^^


제목: 공공의적,,,,
이름: 대구리 * http://011-9472-4624


등록일: 2006-09-15 10:39
조회수: 1227 / 추천수: 142


계절이 바뀌어, 엊그재 까지만 해도 더워서 숨을 못쉴것 같더니, 벌써, 월동준비를 해야할만큼 시간이 빠르게도
흘러간다,
요즘 참 생활하기가 힘이든다,
직장이라는곳이 질리기도 하고 그동안의 노력의 탑이 폭삭 내려앉는듯하다,

그리고 갈수록 심해지는 우리나라의 경제,력 약화,그렇다고 갑자기 허리띠를 쫄라맨다는 것 또한 쉬운일이
아 니다,
아마 요즘 일년에 일어나는 경제사범또는 악질적인 사건사고, 어떻튼 사회의 불안전한 분위기를 반영하듯
쉽게 예기하자면 뭔일이 터지면 정치하는 사람들을 들먹이는게 지금의 현실이다,
아무리 단속을 해도 ,엊그재 예기가 아닌데도, 사건사고는 계속 일어나고 반복되어진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다,
t.v를 틀면 뭐볼것도 없이 긍정적인 면들은 별로없고 부정적인 사회의 불안, 어제는 깜짝 놀리기도 햇다,,
유치원생들의 조기 교육, 참 별나다하는 생각도 들고, 과연 누가 우리를 이렇게 만들었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월평균 80에서 250 사이의 사교육비를 들여 아직 우리말도 말도 지대로 떼지못한 아이들을 영어니,뭐니,혹사를
시키는 모습을 방영하고, 하는모습을 보고 참 씁쓸한 생각이든다,

하기야 일등을 해야지, 하지만, 일등도 일등나름, 우리나라 가 전세계에서 등수 안에드는 자랑스러운 일들,,,
아마,위에서 언급한 사교육열정, 술소비량,교통사고,흡연.급살사망,암,  젠장 안좋은것만 석권하고있다,
내가 앉아있는 의자에서 동서남북으로 1킬로 안에서만 발생한사고만봐도, 그렇다,
모녀지간에 운동을 다녀오다, 3명의 악질에게 서로 보는가운데 딸과 엄마가 돌려가며 성폭행을 당했다,,

그리고 술취한 차량이 3명을 그자리에서 밀어 그자리에서 사망 케하거나 큰부상을 입혔다,,
원룸에선 하루에 한두건씩 성폭행이 끊길날이 없고, 폭행,강도사고는 계속이어진다,
과거에는 남에일이건 했지만, 내집앞 마당에 떨어져 죽는사람, 차에 치여죽는사람, 강도강간,폭행,,,,
이 내눈앞에 벌어지는 상황에서는 이제 남에 일이아닌것 같다,,,

늦은 밤에 운전을 하며 집으로 갈때면 온통 광란의 도로에 술취한 취객,온천지가 쓰레기에 파묻혀있는 도로
온통 무단차량들의 무질서,사고가 나도 이제 모두가 깊은생각을 하지 않는듯, 요즘은 당연한듯 ,아무리 진정을
넣어도 정화될 계획은 없다,,,
말없이 투쟁을 벌인지 두달 결과는 아무런 답이 없다,
법이그래서 그렇단다,  악법도 법인데 국민을 위해서 정화할껀해야하는데,아무리 진정을 넣어도 개선될기미가 없다,

어린아이들이 차에 치이고, 차와사람과, 건물과, 쓰레기와,콘테이너,오만 악취가 풍겨도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내앉아 있는 의자에서 1킬로 반경에 이러한일들이 비일비재한데 전국을 따지면, 얼마나 많은 일들이 일어날까,
세상살이가 각박하구나,,,
누군가 그랫듯이 구래도 아직은 살만하다 합니다라고 하던데,,,,,
과연그럴까,,,,

이제 대대적인 정화가이루어져야한다,,, 그게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말로만 하지말고, 진짜, 서민들이 돈은 없어도 행복하고 안전해야 정치도 잘하는것이고, 교통정리가 되는것이다,
언제나, 가족들 걱정없이 학교보내고, 고민을 덜하고 살을까,,,
아름다운금수강산에서 살고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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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뽀   2006-09-15 12:22:02
구래두 살아야지요..... 대구리님 처럼 생각하시는 사람이 많아지기를 바라면서~~~
대청댐
  2006-09-15 12:47:28 [삭제]
혼탁한 사회의 현실을 쓰셨네요~ ^^
글을 읽어보면,,,
법은 법대로,,, 정치인 은 정치인데로,,,
방관수수 하는 실태를 엿볼수 있으나,
개인적 인 생각 으로는,
정부도 문제 이지만,
더큰 문제는,
우리 국민들 의 정신상태라고 봅니다,
그리 오래되지 않은 지난 세월을 내다보면,
우리에겐 보리고개 가 있었습니다,
그시절엔 인심도,,, 사람의 정도, 지금보다는 풍요롭게,
나누며 살았던 시절을 기억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
위에 써놓았듯이 하룻밤 에 수많은 사건이 발생 하지요,
이것은 우리 국민성 의 정체를 무수히 도 망각하며 지내는 세월로 십수년 이 흐르는 이때 입니다,
우리 국민들 힘든일 은 안하려 하고 갈수록 편한 삶만 추구하려 합니다,
어려운 일은 외국인 에게 시키고,
어떻하면 쉽게 일확천금 의 꿈만꾸고,
이러니 나라꼴이 제대로 된다면 그것이 잘못된 생각 이겠지요 ?
예전 우리 국민은 힘든일 어려운일 가리지 않고 열심히 뛰였습니다,
하여 이만큼 살게 되었지만 이것을 발판삼아 더욱 허리띠 를 졸라야 하지만,
사람의 한계가 여기까지 라는 것에 국민 의 한사람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내가,, 너보다 잘났어,, 하는식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우수개 소리로 요즘은 거지도,,,
핸드폰 이 있더군요,,,
이것이 말이나 됩니까,,
정부도 잘못 이지만 더 큰 잘못은 우리 국민 입니다,
더길게 쓰고 십지만 줄이고,,,
답답한 마음에 그냥 몆자 써 봅니다, ㅋ ㅋ ㅋ
제임스   2006-09-15 14:02:17
얼마전까지 이러한 문제에 대해 그리 큰 걱정은 안하고 살았습니다...
경제니...정치니..치안이니 등등....
결혼을 하고 아이가 태어나고 한 가정에 가장이 되면서....
류승현이라는 이름은 없어지고... "우주아빠" 라고 사람들이 저를 부르더군요...
가족들을 책임 지고 산다는것이 나 하나만에 노력으로는 되지 않을때가 있더군요....
살기좋은 대한민국 아빠들에 어깨가 쫙 펴지는 대한민국을 바래봅니다...
답답하고 힘들고 지칠땐 좋은 조우에게 전화해서 친구야... 낚시나 가세..~~ 하고 털어버려야지요..
히라수   2006-09-15 18:56:04
세상은 요지경,,,, 언제나 이런글을 읽거나 언론매체를 통해서 사회생활을 통해서 항상 부르짖는것은 한적한 산골에
들어가 텃밭일구며 자연과 사는 것이다,,, 오늘따라 일에 찌들어 지쳐있을때도 항상 벗어나고픈 생각 뿐이다
뱅기   2006-09-15 22:42:56
그래도 사회의 한구석에서는 자신의 일에 묵묵히 일하는 참된일꾼들이 있기에
우리의 사회가 돌아가는 것이 아닌지요...
대청댐
  2006-09-16 00:29:56 [삭제]
그럼요~ 건실하고 열심히 한계단 씩 올라가는 일꾼이 있기에,
힘들어도 이 사회 가 발전하는 계기 가 되지요~ ^^
야튼 나쁜넘 들은 이 사회에서 뿌리뽑아 정화 시키고 우리나라 훌륭한 나라로 성장하여,
후손들에게 아무 걱정없는 금수강산 만들어 주기 위해선 지금부터 라도,
우리 국민이 더 잘해 보자고 넑두리 해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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